할 일을 적기만 하고 하루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일을 다루는 순서일 수 있습니다. 4STEPS는 그 순서를 네 단계로 줄인 무료 생산성 도구입니다.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할 일 관리는 '적기'에서 멈춥니다. 그런데 적어둔 목록은 언제 무엇을 할지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록은 계속 길어지는데 실행은 제자리에 머물고, 결국 급한 일부터 처리하다 하루가 끝납니다. 바쁘게 살았는데 남는 게 없다고 느끼는 이유입니다.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도구가 아니라 단순한 순서입니다. 머릿속을 비우고, 할 일의 성격을 나누고, 시간에 배치하고, 하나씩 끝내는 것. 4STEPS의 화면은 이 순서를 그대로 따라 네 개의 영역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떠오르는 할 일을 판단 없이 전부 밖으로 꺼냅니다. 머릿속에 할 일이 떠 있으면 뇌는 그것을 붙잡느라 계속 에너지를 씁니다. 한곳에 적어내는 것만으로 집중력이 회복됩니다.
적어낸 일을 성격으로 나눕니다. "이게 중요한가?"라는 어려운 질문 대신 "어떤 종류의 일인가?"만 물으면 되므로 판단이 빨라집니다.
할 일에 구체적인 시간을 배정합니다. 이때 비로소 "할 일이 너무 많다"는 막연한 불안이 "오늘 가능한 양은 이만큼"이라는 사실로 바뀝니다.
뽀모도로 타이머로 한 번에 하나에만 몰입합니다. 완료한 일과 집중한 시간이 기록되어, 며칠 쌓이면 자신의 실제 작업량을 데이터로 알게 됩니다.
4STEPS는 중요도·긴급도 대신 일의 성격으로 분류합니다. 판단이 빠르고, 하루의 균형이 한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운영'과 '일정'으로만 가득 찼다면 바쁘기만 하고 나아가지 못한 날입니다. 매일 '성장' 칸에 최소 한 가지를 넣는 것이 이 분류법의 목표입니다.
4STEPS를 만들며 정리한 시간관리 자료입니다. 검증된 연구와 널리 알려진 방법론을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네. 할 일 관리, OG 매트릭스, 타임블로킹, 뽀모도로 타이머, 노트, D-DAY 등 핵심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기기에서 데이터를 동기화하는 Pro 기능만 유료입니다.
아닙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데이터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여러 기기에서 같은 데이터를 이어서 쓰려면 로그인 후 Pro로 업그레이드하시면 됩니다.
필요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됩니다. 원하시면 휴대폰이나 PC에 앱처럼 설치(홈 화면에 추가)할 수도 있고,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는 중요도와 긴급도로 나눕니다. 훌륭한 틀이지만 "이게 중요한가?"를 매번 판단해야 해서 분류가 느려집니다. OG 매트릭스는 일의 성격(일정·루틴·운영·성장)으로 나누기 때문에 즉답이 가능하고, 하루의 균형이 어디로 쏠렸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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